CAFE

답글

  • 임술달 토극수로 자신의 한계를 정하고자 한다. 분수를 알고자 하는 것이고 인연을 정리 하고자 하는 것이고 능력을 가늠 하고자 한다. 술토는 금생수 하니 방치가 된다. 어쩔 수 없이 그냥 끌고 나가야 할 짐이 될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0.27
  • 답글 분수를 알고 정리하고자 하는데 어쩔수 없이 끌고 나가야되요? 정말? 무섭네요... 요즘들어 왜그랬는지 이해가 되려고 합니다. 헐.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3.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