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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거짓과 싸우는 자는 화금이고 세상의 거짓에 편승해 살아가는 자는 수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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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화금은 세상의 일부로써 규칙을 준수하며 살고자 하는 것이고 수목은 세상의 논리와 부딛힌다면 합리화의 과정을 거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고 둘 다 필요할 것입니다. 화금만 있다면 정해진 대로만 하는 융통성 없는 사람만 넘쳐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거짓이라는건 세상과 타협하고 이용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이면 되겠습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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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거짓말 잘하는자 수목이고 거짓말 당해서 짜증나는자 화금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ㅎㅎ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