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배우면 비겁월령은 자신을 이해하는데 쓰고 식상월령은 상대와 소통하는데 쓰고 재월령은 상대를 이해하는데 쓰고 관살월령은 지배하고자 쓰고 인성월령은 가르치고자 쓴다. 같은 내용이나 쓰는 곳은 다르다. 좋은 선생을 만나면 똑똑한 제자는 나올 수있으나 좋은 제자가 나오라는 법은 없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