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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일 경자시 서울 하늘에 마른 벼락이 친다. 벼락은 하늘의 소리가 땅에 울리는 것이니 수극화다. 정해일은 미련을 버리고 경자시로 순리를 따르라는 것인데 비도 없는 마른 벼락이 쳐서 수극화만 하고 금생수 하지 않으니 체념 하지 못하고 미련만 뜨는 모습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16
  • 답글 음..해석이 너무 과학적이네요..솔깃 쏠깃...!!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3.11.19
  • 답글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개인적인 즐거움을 느껴보고싶네요 .. ^^ 작성자 인냥 작성시간 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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