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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예외없이 자신을 위해 산다. 이웃을 돕는 것도 남편을 위해 희생하는 것도 결국 자신을 위하는 것이다. 자신을 위하다는 것은 자신이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 누구도 싫은 것을 하지 않는다. 싫은 가운데에서도 최고의 보상이 되는 쪽을 선택한다. 이를 전문용어로 기회비용 또는 보상심리라고도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1.24
  • 답글 그렇습니다..천상천하. 유아독존..다...따지고 보면 나를 위한일.내가 없는데 타인이 존재할 이유는 없지요..
    .그걸. 모르고 타인을 헤꼬지하는 자는..
    지혜없는 바보 되시겠습니다..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3.11.25
  • 답글 길격은 내가 편해야 하니 나를 위해 살고 흉격은 상대가 편해야 하니 역시 나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흉격이 상대가 불편하면 내가 불편하니 내가 편하기 위해 상대에게 맞추고 편하게 하는 것이니 나를 위하는 것이 곧 상대를 위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상대가 없는 것이니 모두가 내가 기뻐야 기꺼이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행이 즐거운 이가 있지만 불쾌한 이도 있듯이 자신이 가장 행복한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지 않나 싶습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4
  • 답글 길격이라 남에게 관심없던 제가 편인운에 저도 같이 생받고자 적극적으로 남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게되네요.. 편인이니 식신을 극하니 내행동 조심해가면서..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3.11.24
  • 답글 관인의 영역에서는 그렇겠죠....
    식재의 영역에서는....
    작성자 To Love 작성시간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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