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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은 말보다 백배는 느리다. 글은 관인상생이고 말은 식상생재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18
  • 답글 작가는 식상생재보다는 관인상생이 많은가요? 작성자 풀잎 작성시간 13.12.20
  • 답글 요건 칼럼으로 써주시면 좋겠는데요.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계축일주 작성시간 13.12.18
  • 답글 그렇다면 인성월 식상생재는 학습하여 현장에 활용하고,
    식신월 관인상생은 현장경험을 토대로 노하우를 쌓아가는 직업이 적합하겠네요?
    작성자 생각나무 작성시간 13.12.18
  • 답글 감사합니다. 말로 전달하는것이 서툰 이유가 있었군요. 작성자 sayuli 작성시간 13.12.18
  • 답글 익숙한 것과 전달이 되는 건 다른 의미겠지요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8
  • 답글 그렇군요 식신격이지만 무재라 말보다 글이 훨씬 익숙하네요 식상생재가 잘되야 말도 잘하나봅니다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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