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은 육신이 관장하고 감정은 오행이 관장한다. 육신인 이성도 컨트롤 하기 힘든 것이 인간인데 인간의 본성인 오행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인 것이다. 그래서 세상은 부질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29 답글 동감....yes..sir...!!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3.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