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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신이란 관계이다. 나름 지켜야할 룰이 있는 것이다. 이는 학습되고 동화되어 몸에 베인 것이다. 이를 수용할지의 여부는 오행이 결정한다. 육신은 관계에 불과한 것이고 행동은 오행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대부분 오행이 육신을 합리화 하고 스스로의 룰을 만드는 것이 일상적인 삶이다. 수화가 그러하며 금목은 오행과 육신의 조화를 이루려다 오히려 기회를 잃게된다. 육신의 논리보다 오행의 논리로 사는 것이 더 현명한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고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29
  • 답글 육신은 늘. 오행에 브레이크를 걸죠...갈등과 문제는 . 이로부터 시작되고...아. 본성대로 살고싶다.....!!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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