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철 든다는건 평범하게 산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3.12.31
  • 답글 지령님 말씀 공감해요..성숙지 못한 사람에겐 철든 다는건 너무도 가혹한 고통을 체험하는 것..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7.13
  • 답글 철이 들어가나 봅니다.
    평범하지 못해도 어쩔수 없음을 인정하기 까지에 이르렀다는..^^
    올해도 건강하셔서 세상 모습 많이구경시켜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유니 킴 작성시간 14.01.01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있는그대로 작성시간 14.01.01
  • 답글 철든다는건 성숙하지못한 사람에겐 너무나도 가혹한 고통일뿐인듯해요 ,,,,,,,, 작성자 志怜 작성시간 13.12.31
  • 답글 반복되는 일상에 한 해의 마지막날도 평안하게흘러가는밤입니다.평범한것같다는 생각했는데 철 든것이라면 정말 다행입니다~~ㅎ
    새해에도 좋은말씀 많이 해주시고 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새로미 작성시간 13.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