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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이 들지 않을 수록 행복하다. 사람보다 동물에 가깝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귀향 이라고 하고 나만의 방식 이라고 하고 무책임 이라고 하기도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03
  • 답글 본능에 충실히 살다간 카사노바처럼 자유롭게?이사랑도 내사랑 저사랑도 내사랑~ㅋ 철없고무책임한 사람들은 그렇지않나? 난 내본능이 시킨데로했을뿐이고 그래도그건 사랑인거고~아!카사노바는 참 최소한 새책을 열땐 앞전의 책은 닫고시작하긴했다던데,,,사랑외적인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일테고,,물론 본인이 행복하다면야,, 작성자 미궁 작성시간 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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