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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왕절, 화왕절의 조후가 지나치다는 것은 행복하기 위해 평생 파랑새를 찾아 다니는 것이다. 자신의 결핍을 누군가로부터 채우려 하니 평생 채울 수 없는 것이다. 결핍은 혼자도 타인도 아닌 함께 채우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6
  • 답글 자월 목생화로 병정 투간된 세자녀의 아버지 아직도 파랑새 찾아 집에 안들어 오고 계십니다. 화만태왕에 금도없이 계수 투간인 부인 남편 기다리다 지쳐 친정으로 짐 싸서 내려 가겠다네요~ 작성자 뽀庚 작성시간 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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