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님 말씀에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란 말이 있다. 아는 사람은 화생토고 좋아하는 사람은 수생목이고 즐기는 사람은 금생수, 목생화다. 다만 금생수는 알면서 즐기고 목생화는 모르면서 즐긴다. 작성자선운작성시간14.01.26
답글목생화는 양이라 어릴때 친구와 뭣모르고마시는 맥주와같다면, 금생수는 음이니 인생의 묘미를 소주잔에담아 마시는 소주와 같은거겠죠.. 금생수이나 생이되지 않으면 소주의 쓴맛이 쓰다하고, 생이되면 달다하지 않을까요.. 오버를 곁들여보자면 목화왕절 금생수가 된자는 본인이 좋아하거나,하고자하는 분야에 지식과실력을 겸비한 이로써 전문가의 자질을 갖출수 있지않을까 합니다...예측일뿐입니다ㅎ작성자생각나무작성시간14.01.29
답글저는 금생수인데 왜 즐길수 없나요? 목이 없으면 다 해당이 안되나요작성자어린공주작성시간14.01.29
답글좋아하는 것을 추구할 때 주변의 반대나 허황된 기대 '양극단'에 부딪치는 건 왜 그런 걸까요?작성자musik of sun작성시간1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