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해야하는가보다 무엇이 필요한가가 더 현실적일 것이다. 전자는 수생목이고 후자는 화생토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