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은 포기하는 것이고 버리는 것이다. 더 나은 것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절망이 곧 이혼이다. 지금보다 더 좋은게 있다고 그것을 위해 이혼을 하지는 않는다. 이혼은 남녀가 아니라 부부가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