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의 단계를 한 단계씩 뛰어넘을 때가 있다. 그것도 전에 비할바 없이 훌쩍 도약하는 시기가 있다. 흔히들 "한소식"이라고들 한다. 어느날 부터 "한소식"이 없어진것 같다. 고만고만한 것을 깨닳고 느끼고를 반복한다. 다시 "한소식"이 오는 날이 있다면 그땐 다시 밑바닥으로 다시 가 있지 않을까 싶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