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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마음으로 명리를 한다는 것은 편견을 가져선 안되고 당연하다고 여겨선 안되고 안된다고 여겨서도 안되며 한계 임을 인정할줄 알아아 하며 앞서거나 뒤쳐짐에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하며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말고 아는 것은 기꺼이 가르쳐 주고 모자람이 모두 자기에게서 나왔음을 당연히 여기며 벼를 기르는 농부의 마음으로 자연을 거슬리지 않고 순응하며 사는 지혜를 가지는 것이다. 난 이중에 한 가지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것 같다. 마음과 분리된 명리는 그저 공염불이고 수단에 불과한 것이지만 그 또한 명리이긴 하다. 각각의 삶의 방식으로 해석된 각자의 명리가 세상에 또한 무수히 존재함은 당연한 것이기에...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2.14
  • 답글 선생님의 열린마음으로 저희의 지혜의 곡간도 더욱 풍요로워질듯...축복합니다.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4.02.20
  • 답글 차원이 무한한 명리를 2차원적인 사람의 눈으로 알아 가고자 하는 것이 이미 인간의 한계입니다.
    그걸 안다면 이미 인간이 아니고 신 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세계에 존재 할 수 없어야 하고, 곧 떠나야 할 인간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4.02.17
  • 답글 심오하시다...역시나!!!! 작성자 채연 작성시간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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