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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일은 등불 없이 비탈진 밤길을 가는 행인과 같다. 유혹에 걸려드는 것이고 작은 충동에 일을 그러치니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3.22
  • 답글 헉! 어쩜 본듯이 말씀하시네요. 갈길을 잠시 멈추고 술잔을 기울려 봄이 좋다는 뜻이네요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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