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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는 상상하는 것이다. 없던 것도 있었든 것처럼... 아닌척 새겨둘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4.16
  • 답글 저는 금왕절인데도 수가 일지와 월간으로 옆에 붙어있어서 그런지 잘 저래요.
    없는일도 있던것처럼 있을것처럼 상상해서 상황과 사람을 몰아붙이고 통제하려하고
    니가 그러게 안놔둔다고 원천봉쇄하겠다고
    스스로 선량한놈을 괴롭히는 못된놈이 되버리고..
    그러다 제가 허무해서 포기해버리면
    결국 다들 뒤통수 맞은 담에 울면서 쫓아와요.
    어떻게 해야 하냐고..
    그렇게 주의를 줄땐 나를 미친놈 취급하다가
    당하고 와서 뭘 어쩌란건지.
    그래놓고 또 주의를 주면
    근거없는 생각좀 하지말라고 하고
    그래놓고 또 당하고 울면서 쫓아오고..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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