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가 해야할 일을 하지 않았다는 말이나 내가 할 일을 남이 대신 했다는 말이나 그말이 그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5.23
  • 답글 나의일은 내게주워진 나의 영역이니 정재입니다만.. 편재는 우리의 일이되고 너의 일이되지만 그역시 편재로 타고났다면 나의 일이기도 할겁니다.. 뭔소린지ㅋ
    여튼 내가할일을 하지않았다의 반대는 재생관이되고,
    내가할일을 남이하였다의 반대는 겁재를 제함이될듯요
    고로 첫번째는 재극인이되고, 두번째는 쟁재가 될듯한데요..
    아.. 생각할수록 헤깔리네요 ㅎ
    작성자 무어되엘라카노 작성시간 14.05.23
  • 답글 무어님은 참 똑똑하신거 같아요.
    그럼 편재의 쟁재는 남의일을 나와 남이 같이 한다는건지.
    저는 편재고 올해 비견인데..절대 남과 뭘 같이할생각은 없지만 남들에게 신경쓰일일은 좀 생기네요.
    남을 위한 재를 만들어야하는 상황이 와서리..근데 왤케 안만들어지는지..올해는 나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아옼.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5.23
  • 답글 나의일과 남의일을 구분하자면 정편재로 나누면 되나요.. 그럼 위글은 정재의 쟁재겠네요.. 작성자 무어되엘라카노 작성시간 14.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