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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목 되지 못한 부모가 자녀에게 사람 가려서 사귀라고 가르친다. 사람을 못 믿는 것이고 자식도 못믿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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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저는 수생목 좀 되는것 같은데..ㅎ아니었나?
미혼이라 자식은 없고 주변 친구 지인들에게 심심하면강요해요.
사람 가려서 사귀라고..;
전 애초부터 아무도 안믿고 시작해요.
성선설보단 성악설을 더 믿고..
사람의 지위와 환경이 아니라 사람의 눈빛과 말투와
사소한 행동으로 어떤인간이다 라고 한순간에 결정내버려요. 편인때문인거 같아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6.12 -
답글 헉! 진짜 딱이네요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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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뜨끔.. 작성자 무어되엘라카노 작성시간 1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