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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의 출발은 옳은 것이 없지만 틀린것도 없다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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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는 눈이 나쁘니 안경을 쓰는것이고
나는 눈이 좋으니 안쓸 뿐 서로 탓 할일이 아니다
그렇게 생겨먹었을 뿐...공감100%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4.06.21 -
답글 전 그것을 사주 용신과 기신에서 느꼈어요.
어떤것도 완벽한 용신도 아니고 기신도 아니다..
용신도 기신짓을 가끔하고 기신도 용신짓을 가끔하니
딱히 어떤것도 틀린것은 없구나...
남보고 네 삶은 틀렸어.라고 함부로 말할수 없는건
그 사주가 그렇게 생겨먹은것이고..
남이 내 삶이 틀렸다고 한다고해서 내가 그들 뜻대로
따를수 없는건 이렇게 생겨먹었기 때문이니
이것을 옳다 그르다로 나누는건 힘든것 같아요.
명리는 그냥 자신이 왜 이렇게 사는지를 알게해주는
학문이지 부자되는법을 가르치는게 아니란거죠.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