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견이란 너와 나를 구분하는 것이다. 나를 있게하는 존재감이며 기꺼이 함께 하고자 하는 동질감이다. 작성자선운작성시간14.07.03
답글허자 해에 비견이 있긴있어요. 허자를 인정하지 않으면 비견이 없구요.^^ 편관은 시간에 하나 있구요. 무슨 차이가 있나요? 허자를 빼고 보면 무비겁인데 비견을 굉장히 싫어하는경향이 있어요. 일할때도 몇년안에 동종가게는 거의 문을 닫고 여러점포가 입점한곳에서 일할때도 제 주변칸은 하나씩 빠져서 다시 입점되지도 않고 혼자 널럴하게 공간을 쓰고... 형제들하고도 함께 자라지 못했어요. 제가 비견을 인정 못하도록 편관이 유도를 하는듯... 작성자날고싶은자작나무작성시간14.07.04
답글날고싶은자작나무님~ 혹시 편관과 비견을 다 가지고 계신가요?작성자어린공주작성시간14.07.04
답글동질감 부족....그런가 봐요. 항상 비견은 내가 쓰러트리고 밟고 올라서야할 존재로만 느껴졌지..어떤 동질감도 가질수가 없으니까....작성자날고싶은자작나무작성시간14.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