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식이라는 용어보다는 재관이 없다고 하는 것이 더 이해 하기가 쉽다. 재관이 없음은 사회적 잣대에 얽매이지 않기에 인성과 식상이라는 개인적 능력을 활용하고자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인비식은 재관이 없음으로 해서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궁여지책이기 때문이다. 궁여지책이 통할려면 인성과 일간 그리고 식상의 상생이 중요하다. 상생은 사람의 시선을 끌어 관심의 대상이 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