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아직 초보라서 감히 평하기 어렵네요..감히 명리를 좀 안다 상상해보고 말씀드린다면 명리의 한계란 흘러가는 물 붙잡을 수 없다..나고 죽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자연스러운 이치를 감정을 가진 인간이 감내하고 아파하고 분노하며 바라볼 수밖에 없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겠지만 또 한 편으론 그런 인간적인 마음 때문에 위안 받을 수 있고 직접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친구가 아닐까요..제게는 상상이었을뿐이지만요 ㅎ작성자절물사려니작성시간20.07.14
답글한계가 없다는 것.작성자starcrost작성시간16.10.06
답글계축일주님...명리한계를 ..오 헨리.의..크리스마스 선물...? 죽이는 데요..!! 마치 피카소 그림처럼 표현!,작성자모짜르트작성시간14.08.07
답글늘 치맥이 생각 나듯이 명리도 공부하다보니 또공부하고 생각하고 그러는게 한계인듯...작성자만사형통작성시간14.07.29
답글미인을 꼬시지 못하는 점.작성자mikumiku작성시간14.07.29
답글산 너머. 산~~~* 작성자모짜르트작성시간14.07.27
답글일이 끝나야 알수 있다는것,,, 오지 않은 일을 해결할수도 ,,바꿀수도,,,,, 손놓고 당한 후에야 ,,,역시 그렇군이라고 할수있는 ,, 그런 한계랄까요!~작성자오로라작성시간14.07.27
답글가장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데 그 단계를 넘기가 어렵고, 그것을 찾기 위해 무단히 노력하는데...노력한 만큼 결과가 쉽게 나오지 안는다는 것 그래도 끝임없이 그것을 찾기위해 노력해 가는것 작성자화수리작성시간14.07.27
답글지도는 있으나 갈 수 없고, 설계도는 있으나 만들 수 없는 것 한 마디로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마지막 장면작성자계축일주작성시간14.07.27
답글알수있을뿐 해결법은 없는것. 하지만 아는것과 모르는것은 천지차이니 마인드는 조금 바꿀수 있을듯요.작성자날고싶은자작나무작성시간14.07.26
답글자기 자신이 아닐가요? 초월하면 무대한으로^o^작성자하늘아래작성시간14.07.26
답글지적질은 해줄순 잇지만 대신 짐을 들어주진 못 할때가 한계라 생각해봅니다작성자미네마인작성시간1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