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당신이 생각하는 명리학의 한계는?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7.26
  • 답글 아직 초보라서 감히 평하기 어렵네요..감히 명리를 좀 안다 상상해보고 말씀드린다면 명리의 한계란 흘러가는 물 붙잡을 수 없다..나고 죽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자연스러운 이치를 감정을 가진 인간이 감내하고 아파하고 분노하며 바라볼 수밖에 없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겠지만 또 한 편으론 그런 인간적인 마음 때문에 위안 받을 수 있고 직접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친구가 아닐까요..제게는 상상이었을뿐이지만요 ㅎ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7.14
  • 답글 한계가 없다는 것. 작성자 starcrost 작성시간 16.10.06
  • 답글 계축일주님...명리한계를 ..오 헨리.의..크리스마스 선물...?
    죽이는 데요..!! 마치 피카소 그림처럼 표현!,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4.08.07
  • 답글 늘 치맥이 생각 나듯이 명리도 공부하다보니 또공부하고 생각하고
    그러는게 한계인듯...
    작성자 만사형통 작성시간 14.07.29
  • 답글 미인을 꼬시지 못하는 점. 작성자 mikumiku 작성시간 14.07.29
  • 답글 산 너머. 산~~~*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4.07.27
  • 답글 일이 끝나야 알수 있다는것,,, 오지 않은 일을 해결할수도 ,,바꿀수도,,,,, 손놓고 당한 후에야 ,,,역시 그렇군이라고 할수있는 ,, 그런 한계랄까요!~ 작성자 오로라 작성시간 14.07.27
  • 답글 가장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데 그 단계를 넘기가 어렵고, 그것을 찾기 위해 무단히 노력하는데...노력한 만큼 결과가 쉽게 나오지 안는다는 것 그래도 끝임없이 그것을 찾기위해 노력해 가는것 작성자 화수리 작성시간 14.07.27
  • 답글 지도는 있으나 갈 수 없고, 설계도는 있으나 만들 수 없는 것
    한 마디로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마지막 장면
    작성자 계축일주 작성시간 14.07.27
  • 답글 알수있을뿐 해결법은 없는것.
    하지만 아는것과 모르는것은 천지차이니
    마인드는 조금 바꿀수 있을듯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7.26
  • 답글 자기 자신이 아닐가요? 초월하면 무대한으로^o^ 작성자 하늘아래 작성시간 14.07.26
  • 답글 지적질은 해줄순 잇지만 대신 짐을 들어주진 못 할때가 한계라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미네마인 작성시간 14.07.26
  • 답글 개개인 능력의 한계 작성자 무어되엘라카노 작성시간 14.07.26
  • 답글 바꿀수 없는것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4.07.26
  • 답글 한계를 지을 정도라면 소원이 없겠어요.^^ 작성자 뽀庚 작성시간 14.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