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살아있음은 양이고 죽음은 음이다. 음양이 순환한다는 것은 죽고 사는 윤회가 있음을 의미한다. 살고있는 양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음은 있을 수 없는 세계이지만 혹여나 음의 세계가 있다면 양의 세계를 보며 혀를 끌끌 찰 것이다. 양의 입장에서 음은 보이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음의 입장에서 양은 보고싶지 않아도 보이기 때문이다.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당신은 다행이 음이 아니라 양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