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편견도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가지지 못하는 것이다. 어떠한 의식도 스스로 조정할 수는 없다. 오행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편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8.25 답글 오행의 편중이 주는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그틀을 떠나 갈곳이 없는 한계를 느꼈읍니다. 작성자 채연 작성시간 14.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