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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다. 당연한 것이다. 둘의 구분은 얼마나 좋아하면 사랑인가라고 분석하는 인류학자의 논문과 같기 때문이다. 결론은 저절로 구분된다라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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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이 뭔가요...? 금왕절이라 그런가 그런 감정을 잘 모르겠네요.
잊지 않고 가슴에 묻어두는것? 20여년전에 돌아가신 조부모님을 하루가 멀다 그리워하는것?
이건 집착인가..;;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9.22 -
답글 좋아하는것은 나의 선택이 가능한거고,사랑하는것은 나의 선택권자체가 없는게 아닐까 합니다
이성이던 가족이던 사랑은 그야말로 운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작성자 무어되엘라카노 작성시간 1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