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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생수 되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것이다. 금생수는 욕망의 끝이 없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22
  • 답글 추절생 금생수 수생목인데요... 욕망의 끝이 없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겠어요.^^ 작성자 풀잎 작성시간 14.09.23
  • 답글 금생수 수생목인데 특별히 불만없습니다.ㅎㅎ 작성자 조용조용 작성시간 14.09.23
  • 답글 돈의 진정한 주인은 금생수가 아니라, 수생목이고ᆢ
    금생수는 돈을 모으는 자일뿐
    쓰는 사람이 주인인거 같습니다
    수생목이 진정 최고의 행복인거 새삼 느낍니다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4.09.23
  • 답글 결국 가진자는 행복을 쫒고 사는군요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4.09.23
  • 답글 아래위로 금생수 해서 수생목을 시키는듯..
    목으로 태어나게 해놓고 금으로 체변시키려는 사주인지..금생수라는 칼바람이 욕망의 근원이 되는걸지도...사주도 절벽위에 홀로 서서 칼바람을 맞는 외로운 형상이라..즐거운 인생이란건 포기했어요.
    가슴에 한만 쌓였는데 화운이 오면 녹을까? 생각도 해보지만..글쎄..모르겠네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9.22
  • 답글 지금 행복하다면 곧 또 다른 불만이 시작될겁니다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4.09.22
  • 답글 금생수 라도 무지 행복한데요 ... ^o^ 작성자 하늘아래 작성시간 14.09.22
  • 답글 오..! 작성자 그림자 작성시간 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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