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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조에서 장조로 가는 느낌을 좋아한다. 아바의 "Thank You For the music" 이 그렇다. 음악은 잘 모르지만 이 음악은 단조 풍이면서도 장조로 가면서 끊으질듯 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애워싼다. 이렇게 사는것도 나쁘지 않지? 하는 유유자적한 느낌이 좋고 그러면서도 인생에 있어 최고의 정점을 향해서 열심히 살겠다는 그 느낌이 참 좋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05
  • 답글 음악을 이런 식으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우와! 저도 단조에 더 끌립니다. 작성자 파수꾼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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