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한것 반에 반만 해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을 한다. 군대는 평등하고 할 수 있는 것이 그것 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주어진 선택에 따랐을 뿐이다. 내가 선택 해야할 사회와 군대는 다른 것이다. 군대의 선택권이 없는 극한 상황과 사회의 선택해야만 하는 냉혹한 상황은 전혀 비교 불가한 것이다. 군대는 정신력으로 극복할 수 있지만 사회는 정신력과 나의 모든 능력을 동원해도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