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는 모든게 내 탓이고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라는 지극히 평범한 것을 인식하게 하는 나름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고 당연한 일상인 것을 자각 하게 만드는 나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09.25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