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수생목이다. 부모가 해주기 보다는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하는 것이다. 수생목의 미세한 떨림을 캐치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훌륭한 부모의 자격이 될것이고 그것이 사랑이다. 자식에 대한 사랑은 자식을 위하는 것이지 내가 필요하다 생각하는 것을 자식에게 해주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0.12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