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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는 주변을 쉼없이 관찰하고 모자라는 것을 채우고자 하는 것이다. 수는 결정체로써 궁극적으로 갈 수 밖에 없는 목표이다. 토가 수를 만나 토극수가 된 것은 가야할 길을 알고 어떻게 가야할지 자기 점검을 하는 시행착오인 것이다. 물길이 이리저리 부딛히다 비로소 바른 물길을 만들었으니 이를 제방이라 일컽는다. 세월이 필요하고 끈기가 필요한 작업이다. 제방이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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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토극수가 있는데..자기점검을 하는 시행착오를 겪었네요.
다행히 편재편인이라..그래도 많이 아프더라구요. 두드려맞고 정신차리는거죠.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