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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와 "니가 뭔데 그렇게 하냐"는 같은 상황에 다른 반응이다. 전자는 억울함이고 후자는 실망감이다. 전자는 중심이 상대에게 가 있고 후자는 나에게 가 있다. 전자는 의지한 것이고 후자는 의연한 것이다. 전자는 벗어나지 못하니 집착이 되고 후자는 발을 들인 적이 없으니 자유롭다. 행복은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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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작성자 진월 작성시간 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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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참..저런마인드인데....
니가 뭔데 나한테!!! ㅎㅎ
감히 니까짓께.....!! 저는 신약한데도...나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그런가...?;;;;;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03.21 -
답글 애인 사이는 괜찮지만 부부 사이에 '니가 뭔데'하고 따지면 참 거시기 할 것 같은데요..
상황따라 좀 다르지 않을까요?.. 작성자 米庚 작성시간 1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