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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인은 칼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09
  • 답글 상생은 스며들고,상극은 방향을 바꾸는게 아닐지요 작성자 무어되엘라카노 작성시간 14.12.11
  • 답글 저는 식신과 정인은 최후보루 혹은 절대
    내어줄수없는 자신의 보물창고같은
    소중한것이면서
    오로지 일간의 생존을 지키는
    임무에서 칼이란 느낌을 받긴했어요.
    일간을 어려움으로부터 구해내는 용병들..
    그것이 식인...
    내가 살기위해 남을 먼저 치기도 해야하니
    관을 지키기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정인과 살이라는 어려움을 부수기위해서
    무슨짓이라도 하는 식신이니...
    뭐 그말이 그말인것 같지만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12.09
  • 답글 그렇군요.^^ 상관 인은 이해가는데
    식신은 이해가 안가네요. 식신제살은
    살의 용도가 어떻든 깨버리려는것이지
    상관패인처럼 다듬는건 아닌듯한데...
    살을 쓸모있게 다듬는건
    상관가살이지 않나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12.09
  • 답글 편관.상관을 다듬어야 하니깐요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4.12.09
  • 답글 단상은 수수께끼 같아요.ㅎㅎ
    식인이 왜 칼일까...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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