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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木은 소통이다. 木이 없으면 고립이다. 나를 모르니 상대 또한 알지 못하는 것이 木이 없는 것이다. 상대의 눈으로 나를 바라 보아야 하니 이해하기 보다는 이해받아야 하는 대상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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