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은 지극히 토극수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다. 그 속에 수생목의 희망과 수극화의 이상을 적절히 배합된 드라마다. 목생화는 없고 금생수가 없음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4.12.27 답글 선생님. 미생이 굉장히 재밌으셨나봐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4.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