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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극화가 좋아하는 단어는 "결국은"이고 금극목이 좋아하는 단어는 "언젠가는"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03
  • 답글 저는 자오충인데..이것도 수극화라 할수있을지 모르지만..분노할때
    '결국은' 이란말을 써요.'결국 넌 거기까지야.'...
    일말의 협의여지가 없이 상대를 망가트리고 싶은 결단이 섰을때 자오충이 발동되는듯...
    반면 금극목은 희망을 잃고싶지 않을때 남들을 위로할때 주로 써요.
    '언젠간 좋아질거야.잘하고 있는거야.','언젠간 저곳에 우뚝설수 있을거야..훗날 저곳에서 같이 웃자.' 등..
    금극목이니 목이 잘리는것은 어쨌든 목생화 화극금 이라는 여정이 기다리는것이고 금이 잘리는것도 화극금 금생수로 가기 위함이니..금극목은 생이고 수극화는 멸인듯요. 생이니 굼벵이처럼 느리고..멸이니 번개처럼 빠르고..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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