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은 수생목이다. 정화로 고뇌하고 병화로 해소한다. 신금으로 방황하고 경금으로 정착한다. 계수는 또 다른 의문을 낳고 임수는 사소한 것에 목숨 건다. 무토는 의미있음에 감사하고 기토는 그렇고 그런 삶에 맡길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