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아무리 가르쳐 주고 싶어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공염불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알아들을 놈만 골라서 가르쳐야 그게 보람된 것이다. 수극화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2.04 답글 진짜 공감하고 갑니다ㅠ 작성자 핑크 작성시간 15.02.08 답글 수왕절의 생각인거같아요~ 알아듣지 못하는 놈은 입만 아프고 키울 가치도 없다는 생각이 확고 하네요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5.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