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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수생목이다. 어린 시절 작은 것에 만족하며 전부라고 생각했던 것이 행복이다. 목생화로 욕망을 채우고 화생토로 사회인이 되고 토생금으로 안정을 찾고 금생수로 미래를 걱정하다보니 어느세 어릴적 수생목의 행복을 잊고 사는 것이다. 행복이 만족인 이유는 어린 시절 별것 아닌 것에 좋아하던 나만을 향했던 직선적 기쁨일 것이다.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고 오로지 내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것에 기뻐하는 수생목이 진정 행복일 것이다. 대체로 욕망의 성취를 우리는 행복이라 생각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2.04
  • 답글 반대로는 소유의 놓음도 행복이 될 수 있겠군요..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 20.07.20
  • 답글 맞네요. . . 작성자 호수. 작성시간 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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