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아는 것인가? 해야할 소명을 확인한 것인가? 미래를 알아서 바꾼 것인가? 내가 최선을 다해서 이룬 것인가? 그 차이를 설명해줄 수 있는 이가 있을까? 그나마 점쟁이 말을 따라서 이 정도로 끝났다는 말이 믿을만 할까? 그 누구도 증명할 수도 확인할 수도 없음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