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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을 알려고 하는 것이다. 자기 꼬리를 물려고 영원히 원을 도는 뱀 신세가 되니 알 수 없는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이다. 나 자신이든 주변의 사람이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같이 살아갈 뿐이다. 감정에 이성이 개입될 수록 삶은 힘들어질 뿐이다. 자신은 마음이 아는 것이지 머리가 아는 것이 아니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4.26
  • 답글 퍼갈께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晶絪 작성시간 15.05.05
  • 답글 세상의 이치를 명리로 조금씩 알기시작하고,
    세상을 알아 갈 수록 나라는 인간이 보이기 시작해요ᆢ 참 세상은 공평합니다
    작성자 어린공주 작성시간 15.04.27
  • 답글 파랗게 멍울지지 않는 마음으로 예쁜여정만 담는 마음으로 살고싶어요^^ 작성자 하늘민 작성시간 15.04.26
  • 답글 그러네요.. 감정으로 살아야 되는데... 자꾸 이성으로 캐고캐고캐고... 그래도 명리에 발담그고나서 머릿속의 안개가 반쯤은 걷힌거같아요~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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