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은 상극을 빌미로 상생을 만들었다. 불필요한 관계를 곤란하게 했고 필요한 관계를 더 필요하게 만들었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2.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