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할 수 없는 것을 논한다면 스스로 거짓을 말하는 것과 다를게 없을 것이다. 토극수다. 토극수는 내가 감당할만한 지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