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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신을 당한 것인가? 배신 당할 만한 짓을 한 것인가? 모든 것이 나로 부터 시작되었음을 인정한 다면 그 해법을 구하는 것 또한 어렵지 않겠지만 애초에 해법은 없다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14
  • 답글 응석 아닌 응석을 겪는 걸 보면 결국 외롭다며 타인의 부름에 답한 제 문제도 있는 것 같고.. 여러모로 깨닫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작성자 디카페인 작성시간 15.05.15
  • 답글 불가근 불가원... 지나친 가까움은 반드시 둘을 하나로 만들고자 함이니 억지인데, 그걸 모르는 사랑에 맹목하는 사람은 배신당했다며 주변을 비난하느라 바쁘죠.
    계사년 저더러 네 책임이라며 자신이 가족에 독립 못하는 이유를 제게서 찾던 친구..ㅋㅋㅋ 독립하고 싶으면 하라 그게 네 뜻이라면(뭐가 됐든 존중한다. 그것과 별개로 나는 내 뜻대로 살겠다. 난 나대로 독립할 거야), 이렇게 말한 죄(?)밖에 없는데 적반하장이라 열받아 끊어버렸건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친구가 가족인연에 집착하다 저더러 응석부렸던 거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네요. 평생 가족에게뿐 아니라 친구에게도 그런
    작성자 디카페인 작성시간 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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