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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날 목소리 크고 기선제압 하는 자가 이기는 날이다. 빈틈을 보이지 말고 물밀듯이 공격하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벗어나야 할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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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갑오는 제겐 비견날이니 어쨌든 상대의
부탁을 들어주거나 상대의 입장을 이해해줘야
하는거 같아요.
갑오일 가기전 방금 친구가 부탁이 있다며..
사소한건데도 너무 고마워하니
되려 미안할정도네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5.18 -
답글 오늘 뜬금없이 전화온 사람한테 도도하게 대했는데 잘한건가요? ㅋㅋ 내일 만나자네요..낼은 뭔얘길할지 ㅎ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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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치고 빠지기를 잘해야 하는 날이라고 혼자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파란용꽃순이 작성시간 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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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갑오는 조용히, 차분히 있으면 되레 당하는 건가요.. 갑오에 가만히 있는데 황당한 구라로 엄한 사람 잡기에 짜증나 최위선에 까발렸었는데...ㅋㅋㅋ 그 인간 어떻게 지내려나-_-
뜬금 없지만 선생님 며칠 뒤 병신일과 정유일 차이는 어떤지요? 똑같은 화극금 날입니다만.. 궁급합니다@@ 작성자 디카페인 작성시간 15.05.18 -
답글 ㅠㅠ 갑오날 어머니랑 목소리 크게 기선제압? 했네요 ㅎㅎㅎ 축월생 어머니 평소엔 말 안하시다 오늘은 묻어두었던 말 꺼내 툭 털었으니, 속 시원 해지시길 은근히 바래봅니다...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 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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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갑오는 그런건가요?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