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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시절 나에겐 지옥과 같았다. 규범 속에 경쟁 했어야 했기 때문이다. 근왕편재가 내가 자유롭지 못하는 환경 속에 있다는 것은 감방 속에서 탈옥을 꿈꾸는 죄수와 같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0
  • 답글 적극 공감하는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격국을 논하지는 못하겠으나 관의 억압을 받지 못하는 축년 축월 갑목일주입니다.. 작성자 hermes 작성시간 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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