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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욕심껏 자고 욕심껏 먹어본적이 없는가? 욕심껏 돈을 취하려 드는 것이 왜 죄가 되는가? 욕심껏 자는 만큼 타인이 일해야 하고 욕심껏 먹는 만큼 타인이 제공해 주어야 한다. 세상은 그래서 공평한 거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나도 인정하기 싫다. 그래서 사람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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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슬픈 이야기.. 가지지 못한 오행이 강하게 들어왔을때 느껴지는 허탈함이란.. 너무나 끔찍합니다.. 갑목일주가 을미년에 임진대운을 지나며 하는 이야기입니다.. 작성자 hermes 작성시간 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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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감합니다..주변에 돈 많은 사람들 보면 그만큼 노력하고 돈을 취합니다. 욕심도 많고요. 돈을 취하는것을 왜 무조건 아직도 많이..한국 정서상 '나쁜놈'으로 치부하는지 저도 정말 이해가 안가요^^ 작성자 핑크 작성시간 1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