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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리가 길흉화복만을 논하는 학문이었다면 난 진작에 때려쳤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인생의 희노애락의 철학이 사주라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0
  • 답글 Me too---역쉬. 쌤------!! 작성자 모짜르트 작성시간 15.05.24
  • 답글 상관 극강인 제 특이한 성격도 명리학적으로 보면 조금도 이상할게 없었다는..
    심리학처럼 명리 역시 인간의 행동방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선운선생님이 명리역사에 큰 획을 긋고 있다는 느낌요.
    작성자 소목 작성시간 15.05.21
  • 답글 인생의 희노애락의 철학 좋은 말씀 입니다(^-^)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 15.05.21
  • 답글 저두~~길흉화복 결과가 더 우선입니다~^^ ㅋㅋ

    작성자 김순 작성시간 15.05.21
  • 답글 저는 결과주의인가봐요..ㅎㅎ 금왕이라근가..길흉화복이 중요하게 생각되요 길흉화복논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바쁜시대에 다른거 할것도 많은데 단순 철학하러 명리를 시작하지는 않았을것 같아요-이런생각이 드는건 저에게 비현실적인 편인운이 다 가고 있는 것 같아요 ㅎ 작성자 강물.. 작성시간 15.05.21
  • 답글 네. 작성자 날고싶은자작나무 작성시간 15.05.21
  • 답글 공감합니다. 작성자 채연 작성시간 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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